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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혼자 보기 좋은 좀비영화 10선 크리스마스에 혼자 보기 좋은 좀비영화 10선 크리스마스엔 역시 '좀비 영화'가 아닐까. 꼬인 스토리도 없고, 억지 눈물을 쥐어짜는 신파도 없다. 가벼운 크리스마스엔 역시 '좀비 영화'가 아닐까. 꼬인 스토리도 없고, 억지 눈물을 쥐어짜는 신파도 없다. 가벼운 마음으로 화면에 집중하면 된다. 보는 중간 탄성을 지르고 박수도 쳐야하니 '혼자서' 보는 게 필수다. 재미있는 좀비 영화와 치킨 한 마리, 맥주면 만족스러운 크리스마스를 위한 준비가 끝난 셈이다.크리스마스 때 혼자 보기 좋은 좀비 영화 10편을 소개해 봤다. 1. 새벽의 저주(2004)  영화 '새벽의 저주' 스틸컷 좀비영화의 바이블이다. 이 영화 때문에 좀비물에 입덕(입문)했다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억지 감동 없는 원초적 재미를 극대화했다. 말 그.. 2024. 6. 23.
"애들 학비만 1억 들어" 현영, 초호화 상위 1% '송도 국제학교' 솔직 고백 "애들 학비만 1억 들어" 현영, 초호화 상위 1% '송도 국제학교' 솔직 고백  사진=나남뉴스 방송인 현영이 자녀들의 국제 학교 1년 학비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현영의 유튜브 채널 '현영누나누나의'에서는 유명 유학 컨설팅 원장을 만나 현재 자녀들이 다니고 있는 상위 1% 국제학교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영은 "최근 학부모들이 미국 보딩스쿨보다 한국 국제학교를 선택한다"라며 "달러가 너무 비싸다. 미국 학교 보내려면 뼈를 갈아 넣어야 하는 수준"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송도에 있는 국제 학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학교 운동장도 정말 넓고 애들이 뛰고 운동하는 걸 보니 너무 좋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딸이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아이들을 봤는데.. 2024. 6. 22.
비밀회의 끝났다…축구대표팀 이끌 차기 사령탑 '최종 후보' 나온다 비밀회의 끝났다…축구대표팀 이끌 차기 사령탑 '최종 후보' 나온다 12명 후보 중에는 국내 감독도 포함 대한축구협회가 2026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대장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새로운 대표팀 사령탑을 찾기 위한 '감독 찾기'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기념 촬영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베스트 일레븐. 지난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18일 대한축구협회(KFA)는 12명의 감독 후보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다음 회의에서 최종 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정해성 위원장을 포함해 9명의.. 2024. 6. 21.
손흥민 아버지(손웅정)의 가치관, 박세리 아버지 때문에 새삼 화제 손흥민 아버지(손웅정)의 가치관, 박세리 아버지 때문에 새삼 화제 “앞바라지 하는 부모들이 자식 잘됐을 때 숟가락 얹으려고 하다 보니까...”   박세리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코엑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부친 고소와 관련 입장을 밝히던 중 눈물을 참고 있다. 앞서 재단은 지난 11일 박세리의 부친 박준철 씨를 사문서 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고소했다. 박 씨 부친은 국제골프학교 설립 업체로부터 참여 제안을 받고 재단의 법인 도장을 몰래 제작해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 뉴스1 2022년 6월 6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칠레의 평가전에서 후반전 대한민국 손흥민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쁨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뉴스1 골.. 2024.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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